처음에는 소개와 연락처만 만들고 나중에 예약이나 게시판을 추가하려는 경우, 아직 확정하지 않은 기능도 제작 요청에 적는 게 좋을까요? 당장 만들 기능과 섞여서 범위가 커질까 봐 조금 헷갈립니다.
우선 필요한 화면만 정하면 되는지, 나중 계획까지 알려줘야 구성이나 호스팅을 고르기 쉬운지 알고 싶어요. 미정인 계획은 어느 정도로 설명하면 될까요?
처음에는 소개와 연락처만 만들고 나중에 예약이나 게시판을 추가하려는 경우, 아직 확정하지 않은 기능도 제작 요청에 적는 게 좋을까요? 당장 만들 기능과 섞여서 범위가 커질까 봐 조금 헷갈립니다.
우선 필요한 화면만 정하면 되는지, 나중 계획까지 알려줘야 구성이나 호스팅을 고르기 쉬운지 알고 싶어요. 미정인 계획은 어느 정도로 설명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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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작할 항목과 향후 검토할 항목을 나눠 적으면 됩니다. 나중 계획을 알리는 것과 이번 제작 범위에 포함하는 것은 다르므로, 현재 합의할 작업을 따로 표시하는 편이 좋아요.
예약이나 게시판처럼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는 계획은 미리 알려두면 검토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어떤 기능이든 나중에 그대로 추가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필요한 환경과 추가 작업을 함께 협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