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중인 홈페이지를 검토할 때 화면마다 캡처에 수정 의견을 적어 보내는 게 편할까요? 문구 변경과 사진 위치 변경이 섞이면 어느 것부터 고쳐야 하는지 전달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여러 화면의 의견을 한 문서로 모으는 방식도 괜찮나요? 꼭 바꿔야 하는 부분과 한번 검토해줬으면 하는 부분은 어떻게 나눠 적으면 좋을까요?